트랜젝션 공격에 의한 블록체인 네트워크가 마비되는 상황에 대비하여 블럭을 생성할 수 있는 예비 노드 구축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블럭생성을 위해 메인노드가 있지만 이런 메인노드도 문제가 발생하면 예비노드가 임시로 블럭을 생성할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 그렇다면 트랜젝션 공격에 의한 블록체인 네트워크가 마비되는 상황에 대비하여 블럭을 생성할 수 있는 예비 노드 구축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특정 트랜젝션에 대해서 예외처리를 한다거나 예비노드를 활용하여 별도의 블럭검증 역할을 수행 할 수 있도록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께서 질문해주신 내용을 중심으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그렇다면 트랜젝션 공격에 의한 블록체인 네트워크가 마비되는 상황에 대비하여 블럭을 생성할 수 있는 예비 노드 구축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1.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오스 블록체인을 생각해보면 21 BP외에 BP 후보 노드들의 존재하고 있고 트론 역시도 27 SR외에 여러 슈퍼 대표자 노드의 후보 노드들이 있습니다.

        2. 이때 비록 BP나 SR은 아니지만 후보 노드 중 상위에 속하는 경쟁력 있는 노드들을 선정하여 예비 노드를 구축할 수 있도록 자금을 지원하고 투표 순위의 변동이 일어나서 BP나 SR이 되면 바로 메인 노드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하고, 트랜젝션 공격에 의해 네트워크가 마비되는 위기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한다면 큰 문제 없이 블록체인의 안정성을 유지하며 블록의 생성을 이어나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