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대에서 현장수업을 하는데 노트북을 여럿 가져가서 시연을 하는걸 따라한다는데요, 이게 필수인가요?

방송통신대에서 현장수업을 하는데 노트북을 여럿 가져가서 시연을 하는걸 따라한다는데요.

8시간 수업이라 노트북이 버텨줄지가 미지수여서요.

오래된 노트북에 램추가해서 전원 연결 후 사용하고 있는데 75%에서 1시간 30분 가능하다고 뜨는데 8시간은 좀 많이 어렵지 않을까 해서요.

혹시 방법이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장수업이 8시간이라면 노트북 배터리만으로 끝까지 버티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울 수 있어요. 우선 수업 전에 완전히 충전하고, 충전기를 반드시 챙겨 콘센트를 사용할 수 있는 자리를 확인해 보세요. 가능하면 멀티탭이나 연장선도 준비하면 여러 사람이 함께 쓰기 편합니다. 윈도우의 배터리 절약 모드를 켜고 화면 밝기와 키보드 백라이트를 낮추며, 블루투스·불필요한 시작 프로그램·백그라운드 동기화는 꺼 두면 사용 시간이 늘어납니다. 시연하지 않는 동안에는 화면을 닫거나 절전 모드로 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보조배터리는 노트북이 USB-C 충전을 지원하고 출력이 충분한 경우에만 효과가 있으니 사양을 먼저 확인하세요. 오래된 노트북이라면 배터리 상태에 따라 예상 시간이 크게 달라질 수 있으므로, 중요한 자료는 미리 USB나 클라우드에 저장하고 가능하면 여분의 충전기 또는 다른 노트북을 준비하면 훨씬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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