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젋은 남자든 여자든 사표를 왜 내는지가 너무 궁금합니다.

사표를 왜 내는지 너무 궁금하고 알고 싶습니다. 그래서 많이 힘든건 알겠는데 일이 맞지가 않아서 사표를 내는건지 아니면 부장님의 한소리를 들어서 견디는게 힘들어서 그러는건지 저도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표를 내는 이유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대개 일이 맞지 않거나 스트레스가 크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은 일이 힘들어서, 어떤 사람은 상사와의 관계가 어려워서 그만두기도 합니다.

    결국 자신에게 맞는 환경을 찾기 위해서인 경우가 많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에서 젊은 남자든 여성이든 사표를 내는이유는 많은이유가 있겠죠.그중에서는 월급하고 근무시간이 제일많이차지 한다고 생각됩니다.

  • 회사를 다니다 보면 일이 정말 힘들어서 혹은 인간 관계 때문에 혹은 급여 문제 때문에 혹은 미래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사표를 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요즘은 평생 직장이라는 개념이 없기에 일정 기간을 근무한 후에 사표를 내는 것은 어찌 보면 자연 스러운 현상 이라고 보여 집니다.

  • 글쎄요 그만둘만 하니까 그만두는게 아닐까요?

    다른 좋은곳으로 이직을 위해서일수도 말씀처럼 젊으니 새로운 분야를 더공부에 다른 일자리로 업종을 변경할 계획일수도있는것이고 당장 몇달 놀만큼 벌었으니 여행을 다녀오려고 그러는걸수도있을거고요.

    수십년을 살면서도 나에 대해서도 다 이해를 못하는게 인간이랍니다.

    하물며 남을 어떻게 이해할수있겠어요.

  • 사표를 내는 이유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크게는 업무 적성 불일치, 과도한 스트레스, 상사와의 갈등, 성장 기회 부족, 근무 환경 문제 등이 있습니다. 일이 맞지 않아 힘들거나, 부장의 잔소리나 조직 문화 때문에 견디기 어려운 경우도 많습니다. 개인 사정이나 더 나은 조건을 찾아 떠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결국 심리적,환경적 요인과 개인의 가치관이 복합 작용한 겁니다

  • 안녕하세요 일자체 본인과 맞지 않아서가 아닐까요? 과도한 업무량과 신입인데 책임이 큰 업무를 준다면 스트레스로 나갈수 있는 경우도 있구요 워낙 원인은 다양해서 추려볼수 없지만 젊은사람들은 워라벨을 중요하는 경향이 있어 한달정도 다니다가 맞지 않는다 싶으면 가감하게 사직서를 제출하는것 같아요

  • 사표를 내는것은 다니는 회사가 자신의 생각과 많이 다르기 때문입니다.회사에서 10년이상근무하는곳을보면 선생,직업군인,경찰,공무원 대기업근무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