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금도고마운범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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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동료가 잘되는거 보면 배가 아파요, 시기심을 누를 수 있는 방법있을까요?
아무래도 일상을 제일 오래하는 대상이 직장동료이다 보니 어느정도 속속들이 알고있는 사람들이에요
요즘 주식도 잘되고 자녀들도 잘되고 하는 소리를 들으면 슬쩍 부럽다 못해 시기 질투가 나네요
듣기도 싫고...
신랑사업이 힘들어 저는 금전적으로 힘든데. 매일 주식이야기 듣기도 싫고..
마음을 좋게 먹으려고 해도 짜증이 나요
괜히 못난 마음에 자책도 하고...
나와 별개인 사람들이니 신경끄자고 해도,,, 좀 마음이 안좋아요
나의 상황은 힘든데 남 잘되는 일에는 배아픈게 당연한거죠>
저도 힘든 시기 끝나고 좋은 시절이 왔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