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시댁조카를 봐달라는 어머님 부탁 들어드려야할까요?
시댁과 가까이 살고 있는 죄로 많이 불려다니는데
주말에 동서쪽에 일이있어 시어머님이 봐주셔야하는데
절에가셔야 한다고 제게 시댁조카 좀 부탁하시는데
주말에 약속이 있어서 안된다고 했더니
어떻게 안되겠냐고 계속 그러시는데
제 약속 펑크내고 봐야 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착실한악어276입니다.요즈음 구에서 운영하는 가족센터에 아이돌보미 제도를 활용해 보세요 가정형편 에 따라 4단계로 지원해 주고 일시 연계도 가능 합니다 전문 선생님들이 잘 돌봐 주십니다
안녕하세요. 사막의 밝은 별빛 나그네65입니다.
약속있으시면 안봐주는게 맞는것같아요.
약속 있다해도 봐달라하는건 각자 조카부모, 시어머님 본인일만 소중한거 잖아요. 서운한 마음 들수있어요.
본인이 중요한 약속아니라면 봐주는게 최상이긴하지만 합리적인 판단하시길
안녕하세요. 아이언캐슬입니다.
너무 자주 부탁을 하시면 곤란하겠지만, 가끔씩 하는 부탁이라면 들어주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한번은 참고 도와주시면, 이후에 질문자님께서 부탁할일이 있을때도 부탁하기가 쉽지않을까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신속한까마귀285입니다.
시댁 가까이 살면 이런게 꼭 문제가 됩니다. 안들어 줄수도 없고 또 들어주면 계속 부탁하는게 문제입니다.
매정 하지만 약속을 펑크내면서까지 들어 줘야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시댁조카는 조카 부모가 알아서 해야죠. 그쪽 아이부모가 사람을 부르던가 자기쪽 부모한테 이야기하던가 해야죠. 정안되면 비용달라고 하세요. 비용을 받아야 두번다시 맡긴다는 소리안합니다.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질문자님의 약속을 포기하면서까지 봐주는 건 아닌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더구나 절에 간다는 게 중요한지도 잘 모르겠어요. 미리, 오래 전부터 한 약속이라고 말하고 거절하심이 좋을 듯 해요.
안녕하세요. 답변좋으시면 추천 꼭 해주세요입니다.
약속이 없으면 모를까 동서가 그렇게 하면 안되는데
엄청 중요한 일이거나 그러면 이해하는데요
그런일이 아니면 안해줄듯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참 난감한 부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안 봐주면 서운해 할 듯 봐주 자니 자꾸 부탁 할 것 같고
제 같으면 안 봐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주말의 선약을 더 중요시하시고 시어머니의 말은 무시하기기 바랍니다.
시댁이라고 해서 맘대로 부리는 것을 끊어내세요.
부탁이란건 부탁 받은 사람이 선택하는 거지 승락할 때까지 하는 부탁은 부탁이 아닌 강요에 불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