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와 면담했는데 저얼대로 멜라토닌은 습관성 없고 종독도 없고
계속 먹어도 된답니다. 5에서 2로 샀어요. 잠자는 시간이'한달간 일정하게'확보되서 잘된현상이고
어제'멜라토닌 안먹어서 수면제 먹고 늦게까지 못잔레'아니라 그동안 멜라토닌으로 너무 빨리'자게 된거래요. 좀 기다림 다 자게'되어있대요. 2로내린건 잘한거고 멜라토닌을. 앞으로 수면제도 서서히 줄일수 있을거래요. 나보고'스스로 조금씩
줄여도 된다는걸 그 양을 산 ㅅ선생님이'해주셔야한다했어요. 십분지 일씩 뇌가 모르레
그땜 멜라토닌 5로올리고 같이'먹음 돼요. 멜라없어도'수면제'말'잘듣는다고'아무'염려말래요 멜라토닌은 전혀 중독성 제로 내성 습관성 제로래요. 생각을 내가 멜라없음 못잔다고 생각하는거래요.여대 맬라만 먹음 잤어요. 서너시간 약도 못먹고 그냥 곯아떨어진적이 한두번이'아니에요. 한번깨면 못자서 그게 문제였지. 수면제도 시간이 이삼십분경 걸린다고 보면 된대요 멜라먹구는 이 십분도'안되서 잔적도 많아요 원래'삼십분은 잡아야 하는데. 안정제와 같이 있어서. 나보구. 약을 알아서 줄이라는건 십분지 일로 쪼개서 먹어보고 이삼십분기다려서 가능한가 보라는건데 처음부터 반 둑잘라내서 먹는 애도 봤는데 그래가지고는 잘 못자요 잠들기도 힘들고 잤다가도 금방깨요. 성공하려면 서서히 반의반의 반 이렇게'일주일씩. 수면제는 그래요 안정제는 그냥 반 줄이기 쉬운데. 아무튼 오늘부터 9시반에 멜라토닌. 내일은 2미리가올거에요. 오미리보터 먹었더니 엄청'졸려서 중간중간 많이 잤어요. 지금도 멜라 안먹고도 누움 조금 자요. 넘 피곤해서. 신경성 식도염 재발. 먹음 딱딱 걸려요 ㅠ. 다 넘어오려하고. 아고 잠에'신경을 안써야 자는건 데. 자가나 말거나 신경안써야 자는대 그 수렁으로 빠져서 너무 자려고'애를 써서 병이 되는듯 왜냐면 그 고통을 알기에 넘 힘들어서 그래요. 저를 위해서 신경 많이 쓰신 약사님들. 꼭 나아서 은혜 갚을게요. 너무너무 검사합니다. 마음 편히 있을거에요. 다음주 금욜은 수면제 아주 조금만 반의반의반만 줄여서 멜라닌. 오미리 한시간전 먹고 시간맞줘 자몰력구요. 브로마제와 함께. 사십분 지나도록 못잠 도로먹고 자면 돼요. ㅠ. 상공함 자신감 가지고 그대로 계속 일주일. ㅇ약줄이는 법이나 알아보구요. 모두들 좋은 밤보내세요
안녕하세요. 김상우 약사입니다.
진료에서 정리하신 방향처럼 멜라토닌은 2mg으로 내려 시간을 고정해(예: 9시 30분) 꾸준히 드시고, 졸피뎀은 “십분의 일 수준으로 아주 조금씩” 같은 간격과 단계를 정해 서서히 줄이는 흐름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한 번 깼을 때는 바로 추가 복용으로 흔들기보다 최소 20–30분은 기다려 보고, 그래도 안 되면 미리 정해 둔 기준대로만 보충하시는 방식이 좋겠습니다. 식도 쪽 불편감은 피곤과 긴장에 더 민감하니 오늘은 약 줄이기 계획보다 수분과 식사 리듬을 먼저 챙기고, 잠은 “기다리면 온다”는 감각을 유지하는 쪽으로 가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동욱 약사입니다.
어떤게 궁금하신지는 잘 확인이 되지 않지만 의사 선생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멜라토닌은 습관성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안심하고 복용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