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바닷가에서 오는 눈이나 비에는 염분이 섞여 있어 세차를 해줘야 하나요?

바닷가에 주차해놓으면 차체가 녹슬 수 있다고 들었는데, 바닷가에서 오는 비에는 염분이 섞여있어서 그런건가요? 아니면 바람에 염분이 날라와서 차체에 붙은 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푸르스름한청가뢰166입니다. 바닷가에서 내리는 눈이나 비에는 염분이 섞여있어 자동차 하부에 쌓이게 되면 부식, 마모, 소음, 성능 저하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동차의 하부를 정기적으로 세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섬세한말라카크95입니다.

      바닷가근처에서는 습한공기중에 염분이 있기 때문에 그게 차에 묻기때문에 세차를 해줘야합니다

    • 안녕하세요. 넷아빠입니다.

      바다근처에 공기자체가 염분을 머금고 있습니다.

      바다옆에 있는데 비도 안오고 눈도 안오는데도 부식이 되는게

      안개, 바람 등으로 염분을 차에 묻히는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유쾌한뜸부기181입니다.

      네 맞아요

      바닷가에는 몰이 염분이들어 있어서

      바닷가에 다녀오면 반드시 세차를

      해줘야 부식이 안된다고해요

    • 안녕하세요. 행복한강성가이버입니다.

      보통 바닷가에 갔다오면 굳이 눈이나 비가 오지 않아도 공기중에 염분이 많아서 세차를 한번 해주시는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