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 약속장소에 같이 하는 상황에서 가기 싫다는 표시를 일부러 늦게 준비하는 행동으로 표현하는 것 어떻게 교정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요즘 초등 고학년 딸아이랑 대치되는 상황이 있습니다. 물론 보통때는 괜찮은데요. 자신의 필요와 도움을 받으면 잠잠한 어린양 같습니다. 하지만 당연히 가야할 약속 장소를 본인 때문에 온가족이 늦는 상황이 자주 발생합니다. 그렇다고 혼자두고 갈 수도 없고요. 이럴때는 일보러 가는 상황에 화내면 기분도 않좋고 다 망치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감정적으로 아이를 보면 화가 많이 나는데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그 행동이 모두를 힘들게 하는데 왜그런거냐니까, 가기 싫기 때문에 일부러 그런다며 비아냥의 표정으로 말하는데 한대 때려주고 싶을 정도로 화가 나더라고요. 가족 공동체 안에서 본인이 싫어도 해야 될 일이 있을때 하는 것임을 알아듣게 인지할 수있도록 할 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 약속장소에 같이 하는 상황에서 가기 싫다는 표시를 일부러 늦게 준비하는 행동으로 표현하는 것 어떻게 교정할 수 있을까요? 고수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실질적인 팁을 좀 공유 부탁드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