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군생활... 이렇게 힘들줄은....
제 생활관 맏선임은 늘 절... 좋아진거같아도 언제 안좋아질지모르겠어요 한 간부님께선.. 저도 참다참다 나중에 폭발하면 어케된다그로고... 그건맞져... 너무 안맞고.. 선임은 본인잘못을 애초에모르고 전부 저에게 듸집어 씌워요... 근데 간부님께얘기하면 또불러서 야단치고 지들은 간부님한테 말하지못하게말리는데 그렇게 지들이 당당하면 본인잘못이 아예 눈꼽만큼도없다면 간부님께 당당히 따지든가 왜 못해서 제게 이러는건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할 입니다.
지금 보기엔 본인이 일의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이 많이 미숙한 것 같습니다.
일은 문제적 상황에서 어떤 것이 먼저 이고 그 다음이냐가 중요 합니다.
또한 임무가 주어졌다 라면 그 임무를 눈치껏 상황을 잘 대처하는 능력이 필요로 합니다.
사람들에게 소리를 듣는다 라는 것은
때와 상황에서 대처하는 능력이 잘 되지 않음이 커서 이겠습니다.
원래 군생활이 군대에서 생활하는 자체가 힘들다기 보다는 사람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리고 선임을 잘못만나는 만큼 군생활이 힘들어지는 것도 없고 어차피 뭘 해도 정해진 기간동안은 봐야하는 사람이라서
그 기간동안만 잘 참고 견뎌내시는 방법 밖에는 없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선임 때문에 너무 지치고 힘드시겠습니다. 가뜩이나 가기 싫은 군대인데 이런 일까지 하면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실거 같네요. 상황에 따라 유연한 대처도 필요해보이고 정도가 심하면 간부님께 제대로 말씀드리고 조치가 너무 필요해보여요.
지금 상황은 본인 잘못이 아니라 선임의 책임 전가와 압박에서 비롯된 문제로 보입니다.
간부에게 말하지 못하게 막는 행동 자체가 정상적이지 않으며, 계속 참기만하면 오히려 본인이 더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
감정 대응은 피하고, 날짜 상황 중심으로 사실만 정리해 두고 간부나 공식 상담 창구를 활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