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전에 방문했던 곳 중에 호주의 마운트갬비어 지역에 엄퍼스톤이 싱크홀이 유명합니다. 현재 아름다운 정원 형태로 관리가 되어 있습니다. 과거 석회암 지대가 붕괴되면서 형성된 싱크홀이라고 합니다. 갔을 때 느낌은 프랑스의 판테온 느낌도 났지만 로마의 콜로세움과 같은 웅장함이 있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식물들로 구성된 공간이라 마치 게임속에 들어있는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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