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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우리나라 1인당 국내총생산량이 OECD주요국중 3번째로 많이 감소한 원인이 뭘까요?

지난해 2022년 우리 대한민국의 1인당 국내총생산량(GDP)가 OECD 주요국들중 일본,스웨덴에 이어 3번째로 많이 감소했다고 합니다. 그 가장 큰 원인들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옥연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의 국내 총생산량이 감소하게 된 가장 큰 원인으로는 아무래도 반도체 업황의 부진이 가장 큰 원인이 되었던 것으로 판단됩니다. 우리나라는 전형적인 수출국가로서 수출을 위한 생산이 주가 되기 때문에 수출이 감소하게 되는 경우에는 국내의 총생산이 감소할 수 밖에 없는 구조가 되어 있습니다.

      특히나 작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반도체 업황의 부진은 우리나라 수출 실적의 25% 수준을 차지하고 있어 빠르게 국내 총생산을 감소시키는 원인으로 작용할 수 밖에 없었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의 달러 기준 1인당 GDP가 크게 감소한 것은 지난해 원화 가치가 크게 하락했기 때문입니다. 원화 기준으로는 지난해 우리나라 명목 GDP는 2161조8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3.9% 증가했지만 그러나 달러 기준으로는 1조6773억달러를 기록해, 전년(1조8177억달러)보다 7.9% 뒷걸음쳤습니다. 달러 기준 명목 GDP 감소율(7.9%) 역시 자료가 집계된 42개국 중 일본(-15.5%)에 이어 두 번째로 컸다. 우리나라의 달러 기준 명목 GDP는 전 세계 13위로 추정돼, 2021년 10위에서 3계단 하락했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와 같은 경우에는

      수출 국가입니다.

      그렇기에 원달러 환율이 높아져 원자재의 가격이 높게 오르고

      전세계가 경기가 좋지 않아 수출이 줄어들어 그런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