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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참새226
저는 일상생활 속에서 부침개와 전이라는 단어를 딱히 구분하지 않고 사용했는데요. 그래서 궁금해진 점인데 부침개와 전은 서로 다른 것인지, 그렇다면 이 둘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뽀얀굴뚝새243
전을 부치다와 부침개 해먹자는 같은 말입니다.
호박전, 김치전, 파전, 배추전 등 다양한 전이 있는데
이것을 다 부침개라고 부릅니다.
차이는 없고 같은 뜻인데 달리 표현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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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바다꿩102
안녕하세요 알아봤더니
부침개와 전의 차이에 대한 답변드립니다
부침개는 번철(전을 부치거나 고기 따위를 볶을 때 쓰는 솥뚜껑처럼 생긴 무쇠그릇)에 기름을 바르고, 부쳐서 익힌 음식들을 함께 일컫는 포괄적인 이름이며,
전은 살코기,생선,조개,채소,간,호박 따위를 얇게 저며서 밀가루와 달걀을 풀어 묻히고 기름에 지져 익히는 요리라고 합니다.
암담한운명의대한민국이여
사실 부침개나 전은 서로 같은 말이긴 합니다. 그래서 제사상에 올리는 전, 그러니까 동그랑땡이나 동태전, 버섯전, 산적 같은 전도 부침개라 하기도 하지요.
인자한땅돼지150
안녕하세요.
인자한 땅돼지150입니다.
지금은 부침개가 표준어라고 합니다.
하지만 과거에는 지짐이등 한자어라고
유래 됬다고 합니다.
삐닥한파리23
부침개와 전은 같은 겁니다. 전은 한자로 달일 전를 쓴 것으로 여기서는 부치다는 의미가 담겨져있습니다. 그러니 부침개와 전은 같은 뜻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