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침개와 전은 서로 다른 것인지 궁금합니다.

저는 일상생활 속에서 부침개와 전이라는 단어를 딱히 구분하지 않고 사용했는데요. 그래서 궁금해진 점인데 부침개와 전은 서로 다른 것인지, 그렇다면 이 둘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을 부치다와 부침개 해먹자는 같은 말입니다.

    호박전, 김치전, 파전, 배추전 등 다양한 전이 있는데

    이것을 다 부침개라고 부릅니다.

    차이는 없고 같은 뜻인데 달리 표현하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알아봤더니

    부침개와 전의 차이에 대한 답변드립니다

    부침개는 번철(전을 부치거나 고기 따위를 볶을 때 쓰는 솥뚜껑처럼 생긴 무쇠그릇)에 기름을 바르고, 부쳐서 익힌 음식들을 함께 일컫는 포괄적인 이름이며,

    전은 살코기,생선,조개,채소,간,호박 따위를 얇게 저며서 밀가루와 달걀을 풀어 묻히고 기름에 지져 익히는 요리라고 합니다.

  • 사실 부침개나 전은 서로 같은 말이긴 합니다. 그래서 제사상에 올리는 전, 그러니까 동그랑땡이나 동태전, 버섯전, 산적 같은 전도 부침개라 하기도 하지요.

  • 안녕하세요.

    인자한 땅돼지150입니다.

    지금은 부침개가 표준어라고 합니다.

    하지만 과거에는 지짐이등 한자어라고

    유래 됬다고 합니다.

  • 부침개와 전은 같은 겁니다. 전은 한자로 달일 전를 쓴 것으로 여기서는 부치다는 의미가 담겨져있습니다. 그러니 부침개와 전은 같은 뜻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