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 오징어가 10마리에 17만원이라는데 살수 있을까요?

요즘 물가가 장난이 아니라는건 알지만 최근 마른 오징어가 10말에 17만원이라는 뉴스를 봤는데 저는 못살것같은데 다른분들은 어떤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마른 오징어 10마리에 17만 원은 시세보다 훨씬 비싼 가격입니다. 최근 울릉도 현지에서도 같은 가격으로 판매되어 '바가지 논란'이 일었던 사례가 있습니다.

    ​가격 비교 및 분석

    ​현재 시장에서 형성된 일반적인 가격대와 비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 시세: 온라인 쇼핑몰이나 대형 마트에서 국산 마른 오징어 10마리(중~대 사이즈)는 보통 5만 원 ~ 7만 원 선에 판매됩니다.

    ​저가형: 상품 가치가 조금 떨어지거나 작은 사이즈의 경우 3만 원 ~ 4만 원대에도 구할 수 있습니다.

    ​현지 프리미엄: 울릉도산 특대형 오징어라 할지라도 17만 원은 온라인 최저가 대비 약 3배 이상 비싼 수준입니다.

    ​결론: 살 수 있을까?

    ​비추천: 17만 원이라는 가격은 현재 객관적인 시장가에서 크게 벗어나 있습니다. 특별한 사정(예: 극히 희귀한 품질, 선물용 특수 포장 등)이 아니라면 다른 곳에서 가격을 더 알아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대안: 품질 좋은 동해안/울릉도산 오징어를 원하신다면 산지 직송 온라인몰이나 수협 쇼핑몰 등을 통해 6만 원 내외로도 충분히 훌륭한 상품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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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절대 못사요. 지난달에 축구장에가서 마른 오징어를 샀는데 1마리에 12000원이더라구요. 그렇다고 오징어가 큰것도 아니더라구요

  • 기본적으로 그런 가격이 나올 수 있다는 거 자체가 신기할 따름이네요. 어제 관광지인 것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말이죠. 아무튼 보면 안 살겁니다

  • 오징어 가격이 많이 올랐어요,

    10마리에 17만원이면 1마리에 17000원인데요,

    크고 괜찮아 보이면 살 사람은 살겁니다.

    저는 가성비를 따져서 사기는 어렵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