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9급공무원 계리직 간호직 어떤게 나을까요?
현재 간호조무사입니다
영어는 자신이 없어서 계리직으로 갈까하는데
간호직은 영어가 있지만
나머지 두과목이 공부하던 간호여서
고민되기도 하고
합격률이랑 인기도 알고싶습니다
궁금한게 합격하더라도 면접에서 떨어지면
다시 시험보고 또 면접보고 이런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 개개인 성향이 반영되는 질문으로 사람 마다 다르게 해석하는데 영어 부담이되면 계리직이 낫고 의료 쪽 일을 계속 살리는 생각이 강하면 간호직 낫는다고 생각합니다. 우정사업본부 9급 계리직은 우편일반과 금융상식, 컴퓨터 일반 3과목 시험으로 공부하는데 큰 부담은 없으며 9급 간호직은 국어, 영어, 한국사, 간호관리, 지역사회간호 5과목 시험보는데 영어가 필수라서 다소 부담스러운 분야이기는 합니다. 계리직은 채용인원이 적어 경쟁율은 보통 30~70:1 매우 높은 편이며 합격선도 높고 공시 경쟁자들이 많으며 간호직은 채용 인원이 많아 경쟁률은 다소 낮고 합격선은 안정적입니다. 필기 합격 후 면접 탈락하면 끝으로 필기 다시 봐야 합니다. 결과적으로 간호조무사 경력 있는데 영어로 인해 간호직 포기하는 건 너무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고민을 정리하면, 계리직 vs 간호직 선택은 본인 강점과 시험 부담을 고려하는 게 핵심입니다.
계리직: 영어 비중 낮고, 수리·회계·사무 관련 과목 위주. 영어 약한 분에게 유리. 합격률은 상대적으로 높고, 안정적.
간호직: 간호 관련 지식 활용 가능, 영어 필요. 경쟁률이 다소 높고 인기 있는 직렬.
합격 후 면접에서 떨어지면, 해당 시험 전체 합격이 무효가 되므로 다시 필기→면접 순으로 재응시해야 합니다.
원하면 제가 최근 3년 기준 합격률·경쟁률 데이터까지 비교해 드릴 수도 있습니다.
9급 계리직은 2025년 기준 전국 평균 66.7대 1을 기록했습니다. 시험 과목 수가 적어 진입 장벽이 낮지만, 그만큼 경쟁률이 매우 치열한 것이 특징입니다. 9급 간호직은 보통 10대 1수준인데 간호사 면허 소지자만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선 질문자님이 하고싶은 직렬을 선택하는게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둘중에 끌리는거로 확정을 하시구 시험공부를 하시기바랍니다.
만약 면접에서 떨어지면 필기시험도 다시 쳐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