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만일 혹시 같은 회사사람에게 고백했다가 차이면 퇴사해야될까요?

만일 혹시 같은 회사사람에게 고백했다가 차이면 퇴사해야될까요? 제지인이 회사에서 고백했다가 여사우에게 차였다는데 쪽팔려서 못다닌다고 하네요 진지하게 퇴사를 하는게 맞는건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진짜 난간하시겠네요 원래 이런일이 생길수가

    생길수가 있으니 사내연애는 비밀연애가 원칙인데

    이런상황에서는 퇴사가 하고싶을만 할겁니다

    하지만 이것도 시간이 지나면 다 잊혀질겁니다

    조금만 참고 견디라 하십시요

  • 제 생각으로는 그게 퇴사할만큼 이유는 안된다고 봅니다.

    그럼 예를들어 학창시절에 고백했는데 차이면 자퇴나 전학가야할까요? 나와 인연이 아니다 생각하고 다니면 될듯합니다

  • 질문자님 갇은 직장에서 남자와 여자의 관계는 흔히 있을수 있는 일입니다 사랑고백 했다고 누구나100%성사가 되나요 안될수도 있는것이며 그러다 다시 좋아 지는 사례도 흔하게 있으니 굳이

    사표까지는 아닌듯 합니다.

  • 같은 회사에 다니는 사람에게 고백했다가 차이는 경우는 굉장히 드문 일이다 보니 꼭 차였다고 해서 직장을 그만둘 필요는 전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고백에 실패했다고 하더라도 나중에 잘 되는 경우도 있으니 평상시처럼 잘 지내시면 됩니다

  • 퇴사할 필요까지 있을까요 사람이 사람 좋아하는건 자연 스러운거고 차이는것도 자연스러운 현상인데요

    그냥 시간이 해결해 줍니다 지금 당장을 창피하고 마주칠때 마다 민망하고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런게 다 사라지게 됩니다 한달 두달 열심히 회사 다니라고 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좋아서 고백한게 죄는 아니죠

    상대방이 싫다고 거절했으면 그걸로 마음만 접으면 됩니다.

    굳이 그런일로 회사를 그만두는건 바보같은 짓이죠^6

  • 꼭 퇴사를 할 필요까지는 없기는 한데, 아무래도 껄끄럽기는 해서 보통은 신중히 고백 여부를 결정하곤 하죠. 회사가 쉽게 옮길 만한 곳은 아니니 보통은 이걸 계기로 이직하거나 퇴사하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