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생각과는 다르게 말이 나와요 ㅜㅜ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생각하는건 그게 아닌데 말이 헛나와서
오해를 산 경우가 많아요 낄데 안낄데.머리는 구분을 하는데
느닷없이 말이 튀어 나오고 분위기 또 싸해지고
주변에 말을 이쁘게 하는 사람들을 보면 너무 신기하고 부러워요
맘이 얼마나 고울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좋은 말을 하는
시람들을 보면서 저도 그렇게 따라 하고 싶은데 말은 그렇게
나오질 않네요
일단 근본적으로 무뚝뚝한 성격 때문인지 다정다감하게
말한적이 없어서 그렇게.말하려고 하면 좀 오글거린다랄까?
주변에 저렁 같은 고민 있으신분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