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아이들은 친구들의 가방, 옷, 스마트폰등 외형적인 부분을 먼저 보고 사귄다고 합니다. 그것은 처음 신학기때 사귀는 과정에서 생기는 헤프닝으로 여겨보시면 될것입니다. 집을 보고 친구를 사귄다고 말하는것은, 일부 아파트가 밀집된 지역에 있는 초등학교들은 어느아파트에서 학교를 오는지 알기때문에 주변의 아파트들 중에 값나가는 아파트, 큰 아파트들이 선망의 대상이 될것이라고 생각해서 그렇게 하는것 같습니다.
실제로 저희 아이들도 친구를 사귀려고 하는데, 어떤 아이가 자기집자랑을 늘어놓길래 그런가보다 하고 집에와서 이런 아이가 있었다고 말해줬던 기억이 있습니다.
실제 어울릴때는 그렇지 않은 아이들이 더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