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퇴사를하겠다고말하니안된다고화를내시네요...
11월이면 근무한 지 일 년이 되고 하고 싶어 하던 분야에서 함께 일해볼 자는
전화 와 문자가 왔습니다. 근데 현재 근무 중인 회사 사장님께 11월 말까지만 근무를 하고 퇴사를 희망한
고 말씀드리니 안 된다고
하시면 화를 내고 있는 싱 황입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ㅠㅠ 계속 이 회사를 다녀냐 하는 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상급자에게 11월 말에 퇴직 의사를 분명히 표현한 상황입니다
2달도 더 남은 시점이네요
그리고 화를 내는게 말이 안되는겁니다
무슨 종신 계약을 한 것도 아닌데 말이죠
일단 퇴직에 대해 의사 표현을 한 증거를 만들어 놓으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나중에 딴소리 못합니다
그리고 1달 전 쯤 미리 사직서 제출하시면 됩니다
사직 의사 표시 후 1개월 경과 시 퇴직은 가능하며 회사는 강제로 막을 수 없습니다.
사장이 화를 내도 서면 사적서를 제출하고 인수인계 계획을 말하는 게 가장 깔끔합니다.
사장이 겁나십니까?
왜 퇴사를 하는데 사장 눈치를 보시나요?
그 회사를 그만 둔다고 결심한 이상 그 사람을 사장이 아닌 그냥 아는 아저씨라고 생각하고 당당하게 퇴사 의사를 표시하면 되는 일입니다.
퇴사를 하고자 할시는 1개월전에 퇴사의사를 밝히면 퇴사를 자연스럽게 할수 있지않나요~?질문자님이 하고 싶어던 일이 그냥 퇴사를하고 진로를 변경하는것도 좋을듯합니다 직업은 적성에 맞아야 평생 직업이 될수있습니다~
퇴사 의사를 밝히고 공식 적인 사직원을 1개월 전에만 제출 하면 아무런 문제 없이 퇴직 가능 합니다. 회사에서 사직서를 수리 하던 안하던 본인은 의사 전달을 했기에 그 증빙 자료를 이메일이던 머던 자료로 남겨 놓으시길 바랍니다.
그럼 언제 퇴사처리 가능하냐고 다시 물어보세요.
이게 단순히 그만두는걸 못하게 하는건지 대체할 인력이 보충될때까지 질문자님이 필요해서 퇴사가 어렵다고 하는건지부터 대표의 의중을 알아볼 필요가있어보이네요.
만약 전자라면 무시하고 퇴사처리 해달라고 소리쳐야죠 어차피 그만두면 남인데 무슨자격으로 사람을 그렇게 잡으려 하는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