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깜찍한 코코입니다.
배달 퀵도 뛰어드시는분들이 많아지고, 그럼으로 일거리가 개개인에게 줄어든 상황이라니 한개라도 오더를 더 받기위해 급하게 다니고, 너무나 성의없이 다니고, 그런느낌을 마니 받는 요즘입니다.
예전엔 배달을 시키면 가게 주인분들도 오토바이 끌고 다니시고 햇엇는데~ 5~6년사이 전혀 볼수 없는 상황으로 바뀌었고, 수많은 배달 업체들과 인력들의 경쟁으로 횡단보도에서까지 오토바이를 타고 보행자들을 위협하니 문제입니다.
성숙한. 문화가 자리잡히길 바라며~ 이젠 보행도 안전보행을 빌어야 하는 사태가 되엇네요.
님도 안전 보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