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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체육샘이 30분 정도는 운동을 해서 땀이 확 나줘야 제대로 운동한거라고 하던데요~
전에 체육샘이 30분 정도는 운동을 해서 땀이 확 나줘야 제대로 운동한거라고 하던데요~ 정말인가요?
땀이 안나는 사람도 있고 많이 나는 사람도 있고 한데 땀이 확 나줘야 운동한거라고 봐야하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체육 선생님의 말씀은 "몸에 열이 오르고 심박수가 일정 수준 이상 올라갈 정도로 충분히 움직여라"라는 의미를 강조해서 표현하신 것 같아요 진짜 지표는 심박수와 근육의 자극이 중요합니다. 숨이 차는 정도'와 근육의 피로감에 집중하시는 것이 훨씬 현명한 방법입니다.
채택된 답변몸에 열이 날 정도의 강도로 운동하는 것이 운동효과를 높여주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그 과정에서 땀이 나는 분도 나지 않는 분도 계시겠지만 체내의 지방이 빠지고 심장이 뛰고 호흡이 벅차기도 하면 기분도 좋아지고 운동효과가 높아줍니다
운동 종류나 강도에 따라 여러가지 해석하기 때문에 시간 정하거나 땀 흘리는 정도는 기준 되지 않습니다. 운동 하기 전 제대로 하기위해 유튜브 등 동영상 보면 운동 그렇게 하면 효과 없다느니 오히려 몸 안 좋다는 등 같은 운동이라도 개인 학습이나 경험에 따라 다양하게 해석하고 권유하기 때문에 시간이나 땀은 중요한 요소가 아니며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하고자 하는 의지와 얼마나 지속적으로 하는지입니다. 당시 체육샘은 운동은 숨이차고 몸에서 열이 발생해야 제대로 한다고 말씀 하신 거 같은데 어느정도 맞는 말이며 꼭 그렇다기 보다는 운동할 때 최대한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한 말일수도 있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꼭 땀이나야지 운동을 한것은 아니구요 그만큼 열심히 재대로 운동을 하라는 뜻으로 보이고 30분만 운동을해도 재대로 운동하면 좋다라는 뜻으로 해석하시는게 좋습니다 1시간 10시간 운동을 해도 대충 하면 운동하나 마나인데 30분을 했을때 정확한 자세로 잘하면 10신간 한것보다 더 좋은 결과가 나올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운동 효과는 시간보다도 강도와 개인 체력 수준이 더 중요해서 반드시 30분 이상 땀이 많이 나야만 제대로 한 것은
아닙니다. 땀은 체온 조절 반응일 뿐이라서 같은 운동이라도 환경이나 체질에 따라 땀의 양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는 주당 총 운동량과 강도를 기준으로 권장하며 꼭 30분 연속 고강도 운동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ㅎ
꼭 땀이 나야 운동을 제대로 했다라고 보기에는 운동의 성격이라든디 날씨의 영향, 운동하는 장소등 다양한 변수에 따라 다르기에 굳이 신경 쓰지 않아도 되며, 심박수로 보는게 더 맞다고 생각합니다!
예, 운동을 하는데 정말 땀이 하나도 나지 않았다면
정말 제대로 운동을 했는지
자신을 돌아봐야 합니다.
그렇기에 30-40분 정도 땀이 날 정도의
강도로 운동을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