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전학문제에 대하여 고민입니다.

아이들이 예체능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큰 아이는 4학년, 작은 아이는 2학년인데

서서히 친구들이 전학을 가서 친구가 너무 적습니다. 아이들이 학교를 좋아하여 졸업하고 싶은 마음이

큰데 전학을 시키는 것이 맞을지 그냥 졸업을 하게 해야할 지 고민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은창덕 보육교사입니다.

    우선 가장 중요한 아이의 마음 입니다 주위에 3대가 함께 살다가 아이들이 많이 자라

    분가를 해서 아이들을 전학 시켰는데 작은 아이가 전학 한 친구들과 마음이 맞지 않아

    다시 할머니 댁에서 전학 전 학교를 다니고 싶어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친구는 많이 있는 것보다 1명이 있더라도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좋습니다

    아이들이 많다고 해서 다 함께 친하게 지내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다른 곳에 전학 간다고 해서 좋은 친구가 있다고 보장 할 수도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의 마음이 중요 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친구들이 적어서 전학을 가는 것은 너무 무리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차라리 학원을 보내시거나 교회를 보내거나 다른 활동을 하는 게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들이 학교를 종아하고 졸업을 원하는 경우 전학보다는 학교에서의 경험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친구들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사회적 활동을 통해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학교에서 소속감을 강화하는 방법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