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후 전학을 하면 안좋을까요?

2022. 01. 16. 12:15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후 1~2년 정도 지나면 전학을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아이가 전학을 하면 친구들과도 헤어져야하고 새로운 친구와 선생님 학교에 모두 적응해야하는데 고민입니다. 사정상 전학을 하긴 해야하거든요


아하에 질문하고 궁금증을 해결하세요! 지금 가입하면 125AHT을 드려요! 아하에 질문하고 궁금증을 해결하세요! 지금 가입하면 125AHT을 드려요!

총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세희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의 기질이 예민한 편이라면 양육자가 옆에서 잘 보살펴주시길 권합니다

친구들과 헤어지고 다시 사귀는 일이

외향적인 아이에게는 크게 어려운 일이 아닐수도 있지만

내향적이고 예민한 아이에게는 엄청나게 어려운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사정상 꼭 겪어야 하는 일이라면 아이와 잘 이야기해서 친구들과 연결이 끊기지 않게 부모가 도와주시길 권합니다

새로운 곳에 적응 하게 될 시기에는 아이 상황에 항상 귀기울이시고 선생님에게도 도움을 요청해 잘 적응하시길 바랍니다

2022. 01. 18. 10:10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안녕하세요. 류수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물론 아이가 적응하기에는 힘든 점도 있을 겁니다. 그래도 아이들 특성상 금새 적응하여 잘 놀기도 합니다. 일찍 헤어짐을 배우는 것 같지만 잘 적응해낼 수 있을겁니다.

    2022. 01. 18. 09:21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안녕하세요. 이현행 인문·예술/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맞습니다. 아이가 전학을 가면 새 환경 새 친구들에 적응해야하는 문제로 어려움을 겪습니다. 새 환경에의 적응력은 아이마다 다를 수 있 습니다. 소극적이고 내성적인 아이면 좀 어려워할 수 있지만 적극적이고 외항적인 친구들은 곧잘 적응하고 잘지냅니다.

      아이에게 전학을 가야함을 알리고 새로운 좋은 친구들과 멋진 선생님을 만날 수 있다고 긍정적인 메시지 주시고 첫 학기는 담임선생님 상담 등을 통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격려 및 케어가 필요해 보입니다. 친구를 초대해서 맛난것도 같이 먹이고 게임도 같이하게 한다든지 친한 친구 빨리 만들 수 있도록 지원도 해주시고요.

      부모님의 직업 등으로 전학이 잦은 친구들이 있는데 아이의 심리적 안정성에는 그리 좋지는 않습니다.

      2022. 01. 17. 20:46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안녕하세요. 김연량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의 전학을 고려할 때는 먼저 부모가 전학 자체가 아이에게 큰 스트레스가 된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합니다.

        '새 선생님이나 친구들이 나를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에 대한 걱정에 힘들어 할 수 있습니다. 예민한 아이라면 더 크게 다가갈 것이고요.

        필요시 전학을 가야한다면 전학시기는 학기가 끝나는 시점으로 하고, 등하교시 부모가 같이 가주는 것도 적응에 좋은 방법입니다.

        더불어 이사를 가야하는 상황이라면 방학때 주거환경에도 미리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2. 01. 17. 13:04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안녕하세요? 아하(Aha) 육아·아동 분야 전문가 김성훈아동심리삼당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저학년 아이에게 전학은 새로운 환경에의 적응이 필요한 과정이기에 긍정적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다만, 반드시 필요한 경우라면 아이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야 하겠습니다.

          2022. 01. 16. 20:22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전학을 사정상 해야한다면 어쩔수 없지만 입학후 1,2년정도 후라면 그래도 그나마 큰 지장은 없을 것입니다

            아이가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해주시는 것이 좋겠네요

            2022. 01. 16. 17:49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저학년때 전학 가는건 큰 의미 없는 것 같아요

              더군다나 코로나 여파로 선생님들도 정적인 활동으로 유도하고 몇명이상 모여 노는거에 대해 주의하시고 친구들 사귈 기회도 쉽지 않으니지금 상황에선 전학은 큰 의미 없을 것 같아요

              2022. 01. 16. 16:23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특별한 사정이 있지 아니하는 한 아이가 전한을 안하고

                기존에 학교를 계속 다니는 것이 아이의 적응문제나 정서상에도 좋습니다.

                그러나 어쩔 수 없이 전학을 가야한다면 아이가 적응을 할 때까지

                부모님께서 아이를 케어를 잘 하시고 대화를 많이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2022. 01. 16. 14:47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안녕하세요. 이찬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 입니다.

                  어른이나 아이에게 낯선 곳 새로운 곳에서의 적응이나 생활은 큰 용기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어쩔 수 없는 전학을 결정하셔야 하는 현재의 상황을

                  아이에게 늦지 않게 미리미리 이야기를 잘 해 주세요.

                  당장 전학을 간 뒤에 아이가 힘들어 할 수는 있지만,

                  결국 또 시간이 지나면 잘 적응할 수 있을 겁니다.

                  2022. 01. 16. 14:07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