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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해고 문화를 보면 처음부터 몇십%를 감축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닥치는대로 짜르나봐요?
미국의 해고 문화를 보면 처음부터 몇십%를 감축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닥치는대로 짜르나봐요?
현재 머스크가 미국의 공무원들을 짜르는걸 보면 그 사람이 뭘하든 상관없이 할당량을 채우기 위한게 보여서요.
저런걸 보니 미국은 해고 잘하는 경영진이 칭찬 받는 사회라는걸 다시 한번 느껴지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미국은 해고가 상당히 자연스러운 문화를 가진 나라입니다. 미국 기업에서 해고는 기업이 업무 효율성을 최대화하고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 중 하나로 여겨집니다. 또한 기업이 필요에 따라 인력을 조절하고 새로운 기술을 도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 하며 쉬운 해고로 인해 개인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합니다. 여기에 경제적인 유연성을 제공하여 산업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기 때문에 해고 인원에 대한 목표를 세우고 정리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시장경제의 원칙을 잘지키는 나라로 비교적 해고가 자유롭습니다.
그래서, 경영상의 이유로 얼마든지 해고 할 수 있어요.
미국은 세계 경제대국이지만
노동자보호나 복지등에서는 유럽은 물론 우리나라 보다 못해요.
미국 기업 문화는 효율성과 수익성을 중시해 구조조정을 적극적으로 단행하며, 해고를 통한 비용 절감이 경영진의 성과로 평가받는 경향이 있어요. 머스크 사례처럼 할당량을 채우듯 해고하는 모습은 냉혹해 보일 수 있지만, 미국에서는 기업 운영의 일환으로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