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할수록 막말하는 친구들은 왜 그러는 걸까요?

서로 친하지 않을 때는 서로 조심하고 예의를 갖추다가 친해지고 나면 말이 거칠어지고 막말도 서슴치 않는 유형의 사람들이 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하다고 생각하여 그런말을 하는것이 자신에게 해로울 것이라는 것을 생각못하는것 같습니다. 나중에 후회할수도 있는데 말이죠.

  • 친해지면서 막말하는 친구들은 보통 서로 간의 관계가 더 편안해지고 서로를 더 잘 이해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일 수 있어요. 이들은 솔직함을 중요시하며, 거리낌 없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려는 경향이 있어요. 하지만 이것이 때로는 상처를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해요.

  • 오히려 친하니까 편하고 좋아서 막말하고 그러는게 아닐까요? 기분 나쁘셨다면 이런 부분이 기분 나빴다 솔직하게 말해보기는건 어떨지요?
  • 친해지면서 그만큼 격의가 없고 편하다고 생각하는 걸 수도 있고, 오히려 만만하게 생각하고 험하게 대하는 걸 수도 있어요. 사람마다, 상황마다 이유는 다소 다를 듯 합니다.

  • 그분의 성격은 쾌활하고 기쁨이 넘치는 분인가 봅니다. 보통 그런 분들은 자신감이 넘치더라고요. 자신감 있는 그런 분들의 모습을 보면 저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가까이해서 좋은 기운을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