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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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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민주주의의 대표주자지만 동맹국을 예전부터 여러번 뒤통수 때렸나봐요?

미국은 민주주의의 대표주자지만 동맹국을 예전부터 여러번 뒤통수 때렸나봐요?

현재 트럼프가 그린란드나 파나마운하를 대하는 태도를 보니 미국이 동맹국의 뒤통수 때린게 언제였난 생각해봤는데요. 핵무기를 개발할때 영국으로부터도 막대한 자금과 영국 과학자들의 도움을 상당히 받았지만 막상 개발한후 약속과 달리 핵무기 기술을 이전안하고 외면 했던적도 있었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질문자님이 언급하신 사례처럼 국제 관계에서는 국가의 이익이 우선시되면서 약속이 지켜지지 않는 경우도 종종 발생합니다. 미국이 핵무기 개발 시 영국과의 협력 관계를 무시했던 일은 역사적으로 사실입니다. 이는 크게 보아 국제 정치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이기도 하죠. 각 국가는 상황에 따라 자국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므로, 동맹국 간에도 갈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험들이 다른 국가와의 외교 관계나 정책에 영향을 미치기도 하며, 이것이 반복될 때 국제 사회의 신뢰 문제가 커지기도 합니다. 다양한 시각과 이해가 필요한 부분이니, 각 사례별로 어떤 배경과 이유가 있었는지를 따져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 미국은 경찰국가이기도 하지만 우파성향의 자국이기주의가 강합니다. 공화당이 아닌 민주당이나 케네디 대통령 같은 인물이 등장한다면 평화시엔 좀 낫다고 봅니다. 그러나 냉전땐 쿠바 사태가 일어나는 등 위기가 닥쳤죠. 미국은 세계최고의 강대국으로 나무가 아닌 숲을 보는 나라이기 때문에 주변 제2의 강대국들이 적절히 견제하는 게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