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비행기 같은경우는 현재 북한이 소유하고있는 항공기 기준 너무 노후화가 되어 언제 사고가 날지도 모를정도로 위태로울 가능성이 크며 실제로 공격받으면 탈출할 방법도 없다보니 기피하는것으로 보입니다. 오히려 열차같은 경우는 호위하기도 그나마 탈출이라도 할수있는 부분이 있기때문에 많이 선호한다고 보면 될것같습니다. 다만 무조건 비행기를 안타는것이 아닌 가끔은 타는것으로 보아 꼭 아예 못타는것은 아닌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아무래도 김정은 같은 경우에는 군대를 나온 것도 아니고 생김새로 보아도 겁이 많게 생긴 거는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은 그런 고소공포증 같은 것들이 나아지지 않았을 가능성이 많이 있어 보입니다 그때도 비행기를 타지 않았으면 지금도 안 탈 것 같은데요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보통 그렇게 한 번 비행기를 무서워하는 사람은 그런 고소 공포증이나 비행기 공포증 같은게 해결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마 예전에도 무서워했다면 지금도 무서워서 안 탈 가능성이 많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