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공사를 많이 하죠 예산이 많이 남으면 그러니까 지원금을 쓰지 않으면 다음해 예산에서 지원금이 줄어든다고 합니다 돈이 필요하지 않는데 지원하고 있나 라는 생각을 한다는거죠 부모가 자녀에게 용돈을 주고 자녀가 알뜰하게 쓰면 칭찬을 받겠지만 기업이나 정부에서는 지원금을 줬는데 안쓰고 저축을 하면 필요가 없는데 줬나를 살핍니다 그래서 재난지원금같이 시민들이 좋아하는 일로 돈을 쓰는 지자체도 있겠고 실제로 인기 얻을려고 무리하는 지자체도 있을겁니다 어쨌든 돈이 남으면 반납하는것과 마찬가지고 인구가 적어지는 지자체들은 생존을 위해 그럴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