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이 되었던 소래포구 어시장이요.. 원래는 얼마가격인데 대게 2마리를 37만원으로 바가지 씌운거죠?

대게 2마리 가격으로 약 37만원을 부르는 등 바가지 논란에 휘말린 인천 소래포구 어시장이 최근 축제를 열고 이미지 쇄신에 나섰다고 하는데요. 원래는 얼마가격인데 대게 2마리를 37만원으로 바가지 씌운거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물론 얼마나 되는 사이즈냐에 따라서 그리고 그 무게에 따라서 가격은 얼마든지 달라질수 있지만 1마리에 185,000원이라고 한다면 바가지의 확률이 높기는 합니다

  • 질문하신 대게 2마리에 대한 내용입니다.

    소래포구는 현재 바가지의 성지라고 할 정도로 가격으로 장난치는 곳으로 알려졌는데

    그래서 현재는 이미지 쇄신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곤 합니다.

    대게 2마리라면 경우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대략 15-20만원 선이 최선일 것입니다.

  • 대게의 일반적인 시세는 크기와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대형 대게 한 마리당 10만~15만원 정도입니다. 따라서 2마리는 약 20만~30만원이 적정 가격입니다. 소래포구에서 37만원을 부른 것은 바가지 논란이 될 만한 가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