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 출신도 일부 대학의 간호학과(인문계열 전형)에 정시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수능 성적이 평균 2등급이면 지원 가능한 학교가 있으니, 반영 과목과 가중치를 잘 따져 전략을 세우는 게 중요합니다. 재수는 수능 원서 접수부터 다시 시작하며, 현 제도에서는 통합형 수능과 5등급 내신 체계가 적용되니 최신 입시 정보를 꾸준히 확인해야 합니다.
문과 졸업생이 간호학과에 진학하려면 몇 가지 경로가 있습니다 현재는 문이과 통합 수능 체제이기 때문에 과거 문과 출신이라도 수능에서 수학과 과학 과목을 선택하면 자연계열 학과인 간호학과 지원이 가능합니다 특히 일부 대학은 인문계열 수험생을 위한 간호학과 전형을 따로 운영하기도 하며 대표적으로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이화여대 중앙대 경희대 등은 인문계 수험생도 간호학과에 지원할 수 있는 정시 전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수능 성적이 언수외 평균 2등급이라면 상위권 대학은 다소 어려울 수 있지만 중상위권 대학이나 전문대 간호학과는 충분히 도전해볼 수 있습니다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