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룡은 1973년 홍콩에서 32세 나이로 사망하였습니다. 그의 사망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도 여러 논란이 있습니다. 이소룡은 친구이자 대만 여배우였던 베티 팅페이의 아파트에서 극본을 검토하던 중 두통을 호소했고, 팅페이는 아스피린과 근이완제를 포함한 이쿠아제식이라는 진통제를 건네줫다고 하며 이후 잠이 들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잠에서 깨어나지 않자 병원으로 실려갔지만 소생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병원 부검 결과 체내에 이쿠아제식과 미량의 대마초 성분이 검출되었는데, 이를 근거로 근육이완제에대한 예민 반응으로 뇌부종에 의한 사망(과실사)하였다고 발표했스니다.
또한 스페인 마드리드 자치대학 의대 연구진은 이소룡이 너무 많은 물을 마신 탓에 저나트륨증으로 사망했을 것이라는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독살 등 다양한 가설을 제기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