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한 직원이 자꾸 기숙사에 와서 자요

퇴사한 직원이 회사 실무진한테 얘기도 없이

가끔식 몰래 회사 기숙사에 와서 잠을 잡니다.

이럴 경우 어떻게 법적조치를 해야 할까요?

척질 맘 없어서 이해하고 넘어가려하는데

보면 볼수록 도를 지나치는거 같아서 조치를 취해야 할 것 같아 여쭤봅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차원의 엄격한 대응이 필요하고 위 사실 같은 경우 형사적인 처벌도 받을 수 있으므로 재발방지를 위한 강력한 대응을 강구 재전달해야지요.

  • 퇴사한 직원이 회사 기숙사에서 자는 것은 무단 주거침입니다. 이해하고 넘어가다간 질문자님이 봐주는 걸로 되어, 문제가 터졌을 경우 책임을 지게 됩니다. 공은 공이고 사는 사입니다. 공과 사를 명확히 구분하여 조치를 하시기 바랍니다. 도저히 스스로 못할 거 같으면, 회사 담당자에게 살며시 얘기하세요.

  •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이미 퇴사한 직원이 실무진 사전 허가도 없이 회사 기숙사 와서 잠을 잔다면 주거침입에

    해당되어 신고 대상이 된다고 합니다. 작성자님 입장이 난처 하시면 실무진 보고해서 처리하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 퇴사한 직원이 자꾸 기숙사에 들어와서 잠을 자고 간다면 주의를 줘도 계속 잠을 자고 나간다면 신고를 해야되것같네요~~퇴사한 직원이 기숙사에 들어와서 자고 가는 행위는 주거 침입이죠~

  • 말을해도 무시하고 계속 와서 자는건가요?

    완전 얼굴에 철벽깔고 사는 사람인가 보네요

    경찰을 불러도 됩니다 왜냐면 무단침입 이니까요

    이제 회사 사람도 아닌데 무단으로 자는건

    무단침입 입니다 계속 이야기를 해도 말 안들으면

    한마디 하세요 경찰 부른다고요 그리고

    진짜 경찰 부르셔도 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퇴직한 직원이 기숙사에와서 자는건 이해가 안되네요. 돈이없어서 와서자는듯하네요.회사에 이야기해서 못들어오게 막아야될것같습니다.

  • 퇴직한 직원이 허락없이 기숙사에서 무단으로 잠을 잘 경우 기숙사 관리자에게 조용히 말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그 사람 사정을 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고요.

  • 주거침입으로 경찰에 신고하세요. 동의 없이 자는 것은 법률을 위반한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신고 후 폐쇄조치를 취하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