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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메추라기15
와이프랑 대화하면 괜히 말 실수한번만 하면 잘 삐치는 성격이라 대화하기가 쉽지않네요. 그렇다고 막말하는 것도 아닌데.. 그러다보니 대화가 적어지고.. 매일 그렇게 일상이 되었네요;; 이런 와이프한테는 어떻게 대화를 해야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세상은요지경
막말은 하는것도 아닌데 잘 삐지는 성격이라면 와이프분 성격이 문제 아닐까 싶은데요
그걸 굳이 조심스럽게 말하려고 노력하면서 스트레스 받으시는게 옳은건가 싶어요
어떻게 이야기를 해도 삐질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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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고
솔직히 말씀드려서 작성자님이 아에 강하게 나가시지 않으면 아니면 지금처럼 계속 말을 조심하실수 밖에 없습니다
그ㅜ리고 솔직하게 서로 대화를 하면서 너무 잘 삐진다 그거때문에 갈수록 말을 하는게너무 힘들어진다라고 애기 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장은 힘들겠지만 그래도 와이프분이 작성자님을 위하는 마음이 있으시다면 한번쯤은 돌아보면서 생각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화를 내겨나 하시면 안되고 차분하게 앉아서 진실되게 말씀하셔야겠네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와이프랑 대화할때 삐지는스타일이라도 꾸준히 이야기하고삐지더라도 고칠우있도록 도와주시면 됩니다.그래야 점점삐지는 날도 줄어들게 되구요. 이야기를 많이 나누시는것이 좋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와이프와의 대화에서는 자신의 말을 조심스럽게 선택하되, 솔직하고 진심 어린 의견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녀가 예민한 부분을 이해하고 그에 맞게 접근하되, 상호 존중과 이해를 바탕으로 서로의 감정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보세요.
향기로운딱따구리238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원래 남편들은 와이프랑 대화할 때 항상 조심스럽게 이야기합니다 조금만 꼬투리를 잡혀도 몇 날 며칠을 달달 볶으니까 말할 때 원래 조심스럽게 말하는게 정상 맞아요 그냥 좀 더 친근감 있게 대화를 해 보시는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