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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오타니가 50번재 홈런공을 날렸는데요. 이번에 날린 50번째 홈런볼을 잡은 팬은 공을 구단에 넘겨주지 않기로 했고요. 그 공이 어떻게 오타니의 50번째 홈런공이라는 인증을?

야구선수 오타니는 10년 총액 7억달러(약 9300억원)라는 천문학적인 계약을 하고 올시즌 개막 이후 126경기 만에 40-40을 달성한 오타니는 기어코 전대미문의 기록을 세웠답니다. 맹활약을 펼쳐 9000억원대 초대형 계약의 가치를 달성했답니다.

그런데 이번에 날린 50번째 홈런볼을 잡은 팬은 공을 구단에 넘겨주지 않기로 했고요. 삼엄한 경호 속에 경기장을 빠져 나와야 했답니다. 하지만 해당 팬은 NBC방송에 따르면 해당 공의 가치는 최대 50만달러(약 6억6500만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답니다. 현재 가격 상한이 명확하지 않아 값어치는 추후 계속 오를 가능성도 있다고 하는데, 그 공이 어떻게 오타니의 50번째 홈런공이라는 인증을 받는 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남다른 오릭스 74입니다.

    이미 표시 같은걸로 인증이 되는 부분이며

    해당 공의 가치는 최대 50만달러가 아니고

    이미 경매로 61억에 팔렸습니다.

  • 각 구장마다 팀마다 차이가 있는데 보통 사전에 공에 미리 표시를 해 놓거나 아니면 홈런볼을 잡게 되면 그 때 직원이 가서 해당 볼에 표시를 해 주는 형식으로 해서 50호 기념 볼을 표기하는 것입니다.

  • 오타니의 타석에서는 별도로 표시된 공을 사용했습니다.

    또한 비디오분석으로도 확인이 되구요.

    또한 질문에 언급하신 것 중에 빠진 상황은 애초에 가드들의 경호를 받고 구단 사무실을 먼저 갔죠.

    거기서 이미 구단측에서 확인을 한후에 공의 가격을 제시했죠.

    그걸로 인증은 완료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