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늙으면 속상한거 같은건 저만 그렇게 느끼는건가요?>ㅠㅠ
나이 들면서 속상한 마음이 드는 게 저만 그런 건지 궁금하네요??
건강이 예전 같지 않거나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가 달라지면서 느끼는 감정이 있는데~
이게 자연스러운 건지 아니면 누구나 겪는 일인지 알고 싶어요~~
나이 들면서 속상함을 덜 느끼는 방법이나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이 있다면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나이가 들면서 이전에 만나던 사람들과 거리가 생기기도 하고 체력이 예전같지 않음을 느끼곤 하죠.
또 외모에 생기는 변화들로 내 스스로가 낯설게 느껴지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한 것 같아요.
저도 거울을 볼 때마다 피부 탄력도 예전 같지 않고, 이전에는 없던 주름도 생겨있고, 흰 머리도 자꾸 늘어나는 것 같아 종종 속상하곤 합니다.
하지만 속상해 한다고 변할 것도 없고 그저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받아들이는 마음이 필요한 것 같아요.
또,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받아들이되 조금이라도 천천히 늙기 위해 운동도 하고 건강한 마음 가짐을 가지며 살아가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래도 나이가 들음에 따라서 속상한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이고 그런 감정은 제가 볼 때에도 자연스러운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그렇게 아쉬워하고 그러는 거 같아요 그래도 관리도 잘하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나이 들면서 속상하다기 보다는 사람 성향이 더 크게 작용합니다. 건강이 예전같지 않으면 당연히 속상하고 사람들과의 관계는 서로 배려하고 이해심을 가져야 하는데 그럲지 않은 경우 속상함을 느낄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이기주의 성향을 가진 사람에게는 더욱더 속상한 마음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나이가 들면서 모든 인간관계에 귀찮음을 느끼면서 그런 감정 소모는 점점 줄어들게 됩니다. 속상함을 덜 느끼려면 이 세상 모든 중심은 나 라는 것을 다시 인식하고 나와 크게 관계 없다고 생각되는 것은 무시하는 게 좋습니다.
자연스러운것입니다.
원래 내가 가지고있었고 경험을하고 누리던것들이 갑자기 없어져버리면 사람은 허탈감을 느끼고 그로인해 우울해지기도 하는데요.
젊은날의 강인한 육체 그리고 외모 등 당연히 내것이었던 것들이 세월로인해 차츰 없어져가는것을 보며 사람은 무기력해지고 우울해지는것이죠.
누구나가 겪는 문제라 볼수있을텐데요.
속상함을 덜느끼는 방법은 그래도 관리를 통해 또래들보다는 젊은 모습을 유지하는것입니다.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영양제등을 꾸준히 복용하며 나이가듬에 따라 줄어드는 근육량또한 트레이닝을통해 계속해서 유지하며 조금씩 늘려나간다면 어딜가나 또래들중에서는 우러러보고 치켜세워줄것이고 그런이유로 노화로인한 우울함도 덜수있을것입니다.
나이 들며 속상한 마음이 드는 것은 누구나 겪는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새로운 취미를 시작하거나, 가까운 사람들과 대화를 자주 나누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질 수 있습니다.
아뇨, 정상적입니다.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운동 열심히 하고, 스킨케어도 하구요. 선크림도 잘 바르구요. 스스로 항산화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너무 나이먹었다. 이런 마인드는 버리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나이란 사람이 정해놓은 규칙일 뿐입니다.
나이는 그냥 숫자에 불과해요.
365일 딱 지나면 1살 먹는거다.
이런거는 온 우주를 통틀어서 인간이 만들어놓은 규칙입니다.
나이에 너무 연연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