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서 이전에 만나던 사람들과 거리가 생기기도 하고 체력이 예전같지 않음을 느끼곤 하죠.
또 외모에 생기는 변화들로 내 스스로가 낯설게 느껴지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한 것 같아요.
저도 거울을 볼 때마다 피부 탄력도 예전 같지 않고, 이전에는 없던 주름도 생겨있고, 흰 머리도 자꾸 늘어나는 것 같아 종종 속상하곤 합니다.
하지만 속상해 한다고 변할 것도 없고 그저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받아들이는 마음이 필요한 것 같아요.
또,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받아들이되 조금이라도 천천히 늙기 위해 운동도 하고 건강한 마음 가짐을 가지며 살아가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