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이 어디서 열리느냐에 따라 입장 순서는 달라집니다.
개최국이 입장시 어떤 언어 표기를 할 것인지를 정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자국의 언어를 기준으로 하겠죠.
프랑스에서 열리는 올림픽이니 당연히 얘네가 프랑스어로 표기를 할 것이고 그러면 K가 아닌 C로 시작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 파리 올림픽에서는 206개국 중에서 48번째 입장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첫번째는 그리스. 두번째는 난민 선수단이 입장을 하고 이후 프랑스어의 순서대로 입장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정식 명칭은 영어 표기로 'Republic of Korea'이지 'South Korea'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