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를 호칭하는 표현은 어떻게 가장 무난한가요?

안녕하세요 집 안에서 아내를 호칭 할 때는 자기야 하는데 나이가 들어 다른 사람 있는데 자기야 하기에 부담스러울 때가 있는데 아내 호칭은 뭐가 좋은가요? 여보, 당신 외에 다른 표현이 있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우와수의파리타임 입니다. 아내를 호칭하는 표현을 어떻게 할지 고민이시군요.

    저희 예비부부 같은 경우에는 이름이나, 별칭을 만들어서 부르고 있습니다.

    아이가 생긴경우에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00이 아빠, 엄마로 부르는 경우도 많다고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제 경험상 신혼때부터 아이들이 중등때 까지는 '자기'라하고, 아이들이 커서는 '여보'라고 호칭을 합니다. 누구 아빠,누구엄마 라고들 하는 분들 있는데 제가 듣기에는 자신을 잃어버린 느낌이 들어 별로 더 라구요.

  • 안녕하세요.

    아내를 호칭할때는 젊을때는 자기야

    라고 많이 하는것 같고 나이 들어가면

    당신이나 여보로 호칭을 많이 하는것

    같습니다.

    요즈음은 이름을 직접 불려주는 사람도

    많은것 같습니다.

  • 자기야 라는 말은 특히 어른들과 함께 있을때는 어색해질 시기가 반드시 올 겁니다.

    그냥 무난히 여보나 당신으로 부르시는게 어떨까요?

    처음에는 어색할 수 있지만 곧 익숙해 집니다.

    그 외의 다른 호칭을 찿더라도 처음에 어색한건 마찬가지 일것 같아요.

  • 나이가 들어서는 보통 호칭 애들(이름) 아빠, 엄마라고 많이 부르기도하고 여보, 당신이라고 많이 부르긴도합니다

    아니면 부부끼리 부르는 애칭을 불러도좋구요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보통 아이가 있으면 OO아빠 혹은 여보라고 부릅니다

    저희 부모님은 여보라고 부른다고 하더라고요.

    편하게 불러보세요.

    답변 도움되었으면 하네요.

    좋은 하루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