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는 많은 MMA 체육관이 있습니다. 이런 체육관의 운영 스타일은 전국적으로 비슷합니다. 타격기와 그라운드 기술을 동시에 가르치는 것이죠. 또 프로가 되는 사람과 아마추어의 사람을 구별을 많이 합니다. 이런 경우 서로 부상을 당하지 않기 위해서 나누는 것이죠. 대부분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다고 보면 됩니다.
우선 샌드백에 관련된 것은 체육관 마다 다릅니다. 애초에 샌드백을 때리는 스포츠는 단순 반복 기술이 많은 복싱 같은 것이고 MMA는 수준이 다르고 UFC를 보면 알겠지만 단순 반복이 아닙니다. 각종 기술을 걸어서 성공을 하는 목표로 가는 것이 맞습니다. 그래서 샌드백이 없는 것이 더 많습니다. 물론 사람이 손에 끼고 때릴 수 있게 지도하는 것은 있고 이런 것은 샌드백이라고 부르는지 모르겠습니다.
기본기를 가르치는 것은 본인이 배우길 원하면 더 배울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은 본인이 직접 발품을 팔아서 이에 대해서 알아보고 그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