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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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는 용병을 아주 애용하는걸 볼수 있는데 동북아시아에서도 용병을 활용하여 전쟁을 한 경우도 있었나요?

유럽에서는 용병을 아주 애용하는걸 볼수 있는데 동북아시아에서도 용병을 활용하여 전쟁을 한 경우도 있었나요? 스위스 용병이니 구르카 용병이니 하는 유명한 용병을 있다는걸 알게 되니 동북아시아에서도 그런게 있었는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동북아시아에서는 역사적으로 용병을 활용한 사례가 몇 가지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춘추전국시대와 삼국시대 등에 다양한 민족의 용병을 사용했습니다. 예를 들어, 오환과 흉노 같은 북방 유목민들을 군대에 포함하기도 했습니다. 일본의 경우, 전국시대에 사무라이 외에도 아시가루라는 낮은 계급의 병사들이 있었고, 이들은 종종 용병 역할을 하기도 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삼국시대와 고려시대에 외국의 군사를 임대하거나 이민족과의 동맹을 통해 전쟁을 수행한 사례가 존재합니다. 이처럼 동북아시아에서는 문화와 시대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외부의 병력을 활용했습니다. 궁금한 점이나 추가로 알고 싶은 역사가 있다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세요.

  • 역사적으로 보면 중국 같은 나라가 땅덩어리가 너무 넓고 그것을 모두 관리하기 위해서 정복한 나라의 영병들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아요

  • 과거 유럽)

    스위스 용병이 중세유럽에서 큰 인기를 누릴 만큼

    용병의 시초였습니다

    당시 유럽의 프랑크 제국은 넓은 영토를 가지고 있으나

    각 영주의 통치력이 강력하지 않는 등으로

    중앙집권형 권력이 약한 면이 있었다

    그래서 용병으로 하여금 군사력으로 보충해

    내부: 권력강화

    외부:대외 침공 등

    여러 면으로 사용했으며

    본격적인 용병의 이용은 백년전쟁,장미전쟁이 발발해

    애용하기 이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