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과거 숙제할 때 답지 본 거 과외쌤한테 자백해야 할까요?
중학교 졸업한 예비 고등학생인데요. 제가 과거에 숙제할 때 미루다보니 시간 없어서 인터넷으로 답지 보고 푼 적들이 있었어요. 지금은 그럴 일 없고 혼자 풀고 있는데, 문득 생각이 드네요.
자백할 자신은 없는데 그래도 과외쌤이 저한테 신경써주신 적도 많아서 양심에 좀 찔리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금이라도 양심고백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과외가 본인 실력 늘리려고 하는건데 답지보고 하면 일종의 편법이라 오히려 본인에게 독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본인이 양심에 찔린 과거가 숙제를 할 때 aI 답지를 보고 문제를 풀었다 라는 것인데요.
굳이 숙제를 할 때 AI 답지를 보고 풀었다 라고 양심고백 까지는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다만, 이러한 행동을 계속 이어가지 않도록 본인의 행동을 조심하고 주의하는 부분이 필요로 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사실내용은 과외쌤께 정확하게 고백하고 바로잡는게 미래를 위해 좋아보여요. 한번 이렇게 바로잡으면 혼은 나겠지만 이 여파가 지속되어 결국 더 성장하더라고요~
저도 살아보니, 마음의 가책은 털어버려야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 과외샘도 말을 듣고 화가 나기보다, 양심껏 말해주어서 감사하다고 오히려 느낄 것 같아요 :)
지금은 답안지를보고 숙제해가는 일이없으시다니
다행입니다 그시절에 답안지를 보고해간숙제는 선생님에게
마이너스가되기보다는 본인스스로에게 의미없는 시간이였어요. 현재상황이아니라면 얘기하지않는것이 좋을것같아요 정당한돈을 받고 지도했던마음이 혼란스러울수도 있어요 그냥 열심히 성장하고노력하는 모습으로 보답드리세요
안녕하세요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입니다
사실대로 말하는게 좋습니다
거짓말하는 습관은 나중에 성인이 되서도 버릇처럼 남을 수 있습니다
솔직해지는 습관을 가져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