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모닝콜이 필요없어요;;;
8시반에 일어나도 아주 여유있는데
7시면 윗집 세명의 큰(중딩 .초딩2)아이들..
공룡발소린 기본에 왜들 일어나자마자 악을쓰며 싸우는지 돌아버리겠어요
아침을 그 소리로 맡이하면 하루시작 기분이 진짜..휴...
찾아가면 안된다고 본적이있어서
참다참다 인터폰도 몇번했지만 자기애들은 안뛴다고 자기네 윗집탓을하더라구요
그런식이니 그후론 또 말해봤자겠지 싶어서
참고있는데
어찌해야될까요
솔직히 소심한 복수라도 하고싶네요ㅎㅎ
똑똑 (knock!knock) 좋은 말씀 전하러 왔습니다.
해당 윗집에서 자기 아니라고 하는경우에 자칫 보복하다간 역으로 고소당하실수 있습니다.
층간소음문제는 윗집의 윗집 또는 대각선 하다못해 아랫집에서 타고오는 소리 일수도 있습니다. 구조적 문제일수있다는 말입니다.
구조적문제가아니고 윗집의 문제라고 명확하게 설명할수있는 증거나 혹은 방법이 있으시고, 보복을 하시고 싶은경우에는
고무망치를 구매해 소음이날경우 천장을 두드리시면됩니다.
해당방법은 소음피해자가 과한 항의로 역으로 처벌받은 층간소음판례에서 법원은 과한항의 대신 "전화나문자 또는 천장두드리기" 항의책 으로 판결한 사례의 예입니다.고무망치는 망치머리가 찰진 고무로 되어있어 때리는 부분만 압력이 가해지는게 아니라 잔잔한 호수에 돌을 던지면생기는 파동처럼 넓고
풍부하게 압력을 줄수있습니다.
고무망치로 쾅!쾅!쾅!말고 통!통!통!두드리세요.미세하게 작은소음이 오히려 신경쓰여서 더 빡칩니다.
안녕하세요. 유망한코요테229입니다.
아파트면 관리사무소쪽에 얘기를 해보는건 어떨까합니다 본인 혼자 해결이 안될꺼 같으면 다른 중재를 해줄수 있는 곳에 요청을 해보시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