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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없이뻣뻣한오랑우탄

더없이뻣뻣한오랑우탄

부모님 어린때는 tv나 컴퓨터 등 없어는데

부모님이 어린때는 tv나 컴퓨터 등 눈이 나빠진 요소가 적어는데 초등학교때 부터 안경쓰고 다년다고 하는데 눈이 나빠지는것 유전 인가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약간야망있는남작

    약간야망있는남작

    시력은 유전적요인이 크게 작용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부모의 시력이 좋다고해도 요즘의 환경상 TV, 스마트폰등에 노출되는 환경적 요인이 커서 자녀의 시력은 나빠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부모의 시력이 좋지 않은 경우라면 자녀도 시력이 좋지 않을 확률이 높으나 잘 관리한다면 시력저하를 늦출수 있을 것입니다.

  • 시력이 나쁜 것도 유전적인 영향이 없다고는 할 수 없는데 아무래도 과거보다는

    디스플레이 같은 화면들을 더 많이 보다보니

    눈에 피로감이 더 높아져서 요즘 아이들의 평균 시력이 낮아질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 눈 나빠지는건 유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11살을 기점으로 시력이 조금씩 나빠진다고 합니다. 아닌사람들도 있구요

  • 눈이 나빠지는 이유는 유전만으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가까운 거리에서의 학습, 조명 호나경, 독서 등도 요인이 됩니다.

    어린 시절 생활 패턴 변화가 시력게 큰 영향을 줍니다.

    환경과 습관이 유전보다 더 큰 역할을 하는 하는 경우도 흔합니다.

  • 정확한건 기억이 나지 않지만 초등학교 2학년되기전까지만 눈 관리 잘하면 시력이 크게 나빠지지 않는다고 들었어요

    예전 할아머니 아버지 세대에는 초등학교 들어가기전에는 뭘 별다른 눈에 자극을 주거나 선행교육이 드물었죠. 그래서 그런 영향도 있을거에요

  • 유전을 무시할수 없더라구요. 그게 언제 드러나는지에 차이는 있지만 확률적으로는 유전으로인해 비슷한 증상이 생긴다고봐야지요.

  • 우리나라를 포함한 아시안인들의 근시는 유전적 유인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특히 사춘기 또는 청소년기의 시력 저하는 유전의 영향이 크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