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94년생 남자인데 취업 준비생 고민있습다.
벌써 퇴직 하고 취업 준비 한지 3년이 다되어 갑니다.
갈수록 자존감도 떨어지고 작년까지는 우울증과 번아웃 무기력증 와서 죽고 싶었는데 여자친구와 주변에서 힘을 많이 줘서 다시 일어나려고 노력 중입니다.
첫 발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나아가야 할까요?
자취 하고 있고 살이랑 근육이 많이 빠져서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해변에서만난두루미9116입니다.우선 자신이 힘을 내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모든 생활패턴을 바꾸어 보세요 생활의 모든것을 학인해보고 서서히 하나부터 열까지 점검해보고 추업준비에 올인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부뚜막고양이41입니다.
이미 운동을 시작하셨다니 첫발은 떼신 듯 합니다.
이제 첫발을 떼셨으니 그 다음 발음 조금 더 쉽게 하실수있을겁니다.
여자친구분도 도와주신다니 더할나위없네요.
어학이나 자격증의 목표를 잡으시거나
청년인턴이나 관심있는 분야를 찾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취업카페같은곳도 가입해보시구여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