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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보장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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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연애를 한다고 말해서 기쁘긴 한데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어서 말려야 할지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지인이 5년만에 만난 연인인데 이루어질 수 가 없는 관계입니다. 진지하게 하지 말라고 해야할지 그대로 둬야 할지 걱정입니다.

이럴 땐 어떻게 말을 해야 상처를 받지 않고 말을 전할 수 가 있을까요??

2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꽃에한방울

    연꽃에한방울

    지인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고 싶으면서도 현실적인 문제로 걱정되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되지만 조언에는 신중함이 필요합니다.

    5년 만에 찾은 소중한 인연인 만큼 무작정 반대하기보다는 상대방의 감정을 충분히 경청하며 스스로 상황을 판단할 시간을 주십시오.

    상처를 주지 않으려면 비난 대신 걱정되는 마음을 솔직하게 전달하고 예상되는 어려움에 대해 부드럽게 질문을 던지는 방식을 권합니다.

  • 저는 어차피 주변에서 말해도 귀닫고 있다가

    시간이 지나고 본인이 겪어봐야 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굳이 충고든 조언이든 잘 안합니다..ㅎㅎ

  • 지인이 연애를하는데 왜 본인이 이루어질수없는것이라 단정윽하늠것인지 모르겠지만 그냥 지켜보는게 좋겠네요

    사람일을 모르는것이고 지인도 누고보다그런것들을 잘알고있겠죠

    지켜봐주는게 좋겠네요

  • 5년 전에 만났던 연인과 재회해서 또다시 사랑에 빠진 경우, 예전에 겪었던 이별의 이유가 반복될 것 같으면 우려를 표현하는 정도만 하시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법적으로 문제가 있다거나 부적절한 상황이면 꼭 말리셔야 하구요.

  • 주변인이 개입한 순간 

    갑자기 로미오와 줄리엣 발동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세기의 사랑이 시작되는거죠. 그냥 응원해주고 상담 들어오면 니가 더 사랑을 줘라 니가 더 잘해라 하면 

    알아서 식습니다

  • 구체적인 상황은 모르겠으나

    가족이 아닌 지인이라면 관여를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만약에 어떤 법적인 문제가 생길부분이라면 말은 꺼내볼수는 있습니다. 근데 굳이 내 일처럼 깊숙하게 관여하면 글쓴이님이 친구분과의 관계가 어떤지는 모르겠으나 괜히 불똥이 글쓴이님에게 튈 수 있어요.

    저라면 막아야할 팔요성을 느낀다면 시도는 하되 깊숙히는 관여하지 마시고 친구가 내 행동에 불쾌해한다면 그대로 두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구체적으로 알수는 없습니다만 지인이 왜 이루어질수 없는 사랑인가요. 만약 이루어질수 없는데 지인분이 기대하고 있다면 말해주셔야 할것 같은데 방법은 선택하셔야할듯 합니다. 대면. 비대면. 손편지 등으로요.

  • 진지하게 말려야할것같으면 왜그렇게생각하는지 등 자세히 설득을하시는거 추천드려요!!..

    하지만 애매하거나 괜히 뭐라고했다가 사이만 틀어질것같으면 넌지시 가볍게 꺼내보시고..그냥 신경을안쓰시는것은 어떨까요..!

    저라면 소중하게 생각하는 지인이 그런 선택을 했다면 설득하며 말릴것같긴하네요 ㅠ

  •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5년만에 만난 연인이면 일단 만나보고나서 상황을 확인하면 좋을거같습니다 일단 만나보고 마음이 잘 맞으면 좋게 해결할수있을거같고 또 마음이 만약에라도 안맞으면 저절로 되는거니깐 일단 지켜보는게 좋을거같습니다.

  • 진솔하게 말씀은 한번 드리는게 좋지않을까요. 이루어질수없는 관계인데 마냥 축복하는것도 아닌것같습니다.

    그런데..제 생각에 친구분이 모를건 아닌것같고 이미알고있는데도 하시는거니 말려도 소용없을것같습니다.

    말리겠다 이런생각으로 말씀하시기보다는 친구로써 그 사랑안했으면 좋겠고 걱정된다는 정도만 말씀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 자세한상황이없어 말씀드리기 힘든 부분이 있지만

    그런데 절대 이루어질수없다고 하니 조심스럽게 일반적인 사항?은 아닐꺼라는 전제하에 말씀드릴께요

    일단은 지켜보시는것이 좋을 것 같아요

    개입하신다고해서 아마 좋은소리 듣지못하게 될 상황이 올수도 있으니깐요

  • 둘의 만남은 그냥 옆에서 지켜만 보시길..

    어차피 들리지도 않코요

    손절당할각오로 얘기하셔야할듯.

    진짜 아니다싶을때 그때나 말리시길..

  • 가만히 두는게 상책입니다

    본인이 좋아서 그런걸 지금 옆에서 조언해봤자 씨알도 안먹힐 뿐더러 나중에 잘되기라도하면

    결국 위험부담은 나한테만 집중될 상황입니다...

    그냥 옆에서 보시기만하고 진짜 결정적인 순간에 쪼금만 조언해주세요 눈치껏...ㅎㅎㅎ

  • 하지마세요!!

    님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나 듣는입장에선 귀에도 안들어올거예요

    사랑에 빠진 사람은 본인자신이 직접 겪어보고 느껴봐야

    깨닫지 ( 빨리 깨달으면 다행!!) 그게 아니고선 옆에서 백날 떠들어봣자

    귀닫고 눈감고. 아무소리도 안들릴게 뻔함니다!!

    그냥 냅두세요 흘러가는대로!

    그게 정 안되는사이라면 간단한 마음만 전달하시고

    스탑하세요 더 깊게 관여하면 결국 오지랖만 될거예요

  • 손절 당할 각오하고 하셔야 해요 

    전 이루어질 수 없지만 띠 동갑 넘게 차이나는 사람이랑 어린 나이에 결혼한다고 해서 말렸다가 제가 손절 당했어요

  • 둘 중 누군가가, 혹은 둘 다 기혼자인 모양이네요. 요즘같은 시대에 그것 말고는 이루어질 수 없는 관계라고 명명할 것들이 없으니까요.

    죄악입니다. 죄를 짓는 것 뿐 아니라, 결국엔 친구도 불행해져요. 저라면 말릴 것 같습니다. 그 친구가 그 말을 듣고 생각을 바꾸든 바꾸지 않든, 님이 친구를 위해 조언을 해주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인생은 다 자기가 선택 한 대로 흘러 갑니다. 옆에서 누가 간섭 한다고 그 운명이 바뀌지는 안는 것 같아요. 성인인 본인이 선택 한 길이고 비록 이루어 질수 없는 사이라고 해도 그냥 지켜 보는 것이 제일 좋을 듯 합니다. 어차피 안될 일이라면 아무리 애를 써도 안될 것이고 그 결과는 본인이 받아 들여야 겠지요.

  •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하는 지인 및 친구에게 상처를 주더라도 좋은 길로 이끌어야 되지 않을까요? 결과가 불 보듯 뻔한 일을 그냥 두는건 옳지 않은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제를 살짝 바꿔서 마약, 절도, 자살시도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 그 이루어질 수 없는 관계가 어떤 관계인지 궁금합니다 한쪽이 유부인 상태인지요.. 그리고 질문자님이 관여할건

    전혀 아니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왜냐면 그 사람 인생인데 뭐라 한다고 듣지도 않을 가능성도 높을뿐만 아니라

    잔소리로만 들릴 가능성도 높아서요 내 가족 아닌 이상 신경을 안쓰시는게 최고라고 생각을 해봅니다.

  • 남의 일에 끼어들지 않는게 상책일 뿐더러 당사자의 일이지 본인이 개입할 일은 아닌거 같네요 당사자가 판단하고 결정해서 만나기로 한거 같은데 그냥 놔두는게 좋을거 같네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지인이 이루어질수없는 연애를 한다고 해도 그냥 나두는것이 좋습니다.남일에는 관여안하는것이 제일 편합니다.

  • 남의 일은 안 끼어드는게 상책입니다

    말리면 결과가어떻게되든 책임이 생깁니다. 니가 말려서 이렇게 된 것 같다 하고요. 가만히 계세요.

  • 지인이 이뤄질 수 없는 연애를 한다고 하더라도 그냥 놔두세요 둘이 해결해야 될 문제입니다 다른 사람이 끼어들어서 해결할 일은 아닙니다 내 자식도 말을 안 듣는데

    지인이 말을 듣나요 끼어들지 마세요 본인들이 알아서 하게 나두세요

    부모님들이 그렇게 말려도 하는 것이 연애입니다

    말린다고 되나요

    부모 말도 안듣는세상에

    지인말을 듣나요

  • 정말 친하시면 말려보시고 정말 친한사이아니면 그냥 두십쇼~사람은 자기가 겪어 보지 않으면 그게 어떻게 될지 몰라서 그말을 잘 듣지 않습니다. 그래서 부모님 말도 잘 안듣는거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