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가장 극명한 차이는 주식시장은 각 국가 금융 당국과 관련 법규 등이 상당 기간 동안 축적되며 구축되어 있으나 가상자산의 경우 최소한의 규제만 있지 투자자 보호 등과 관련된 법규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즉, FTX 파산처럼 해당 거래소 파산으로 투자자산 훼손이 발생할 경우 금융 당국의 보호를 거의 받지 못합니다.
한국의 경우 전금융사 1인당 5천만원까지 원금과 이자 보호 제도가 가장 대표적이며 주식, 채권 등의 유가증권은 관련 법규와 규정이 발생, 유통 시장을 관리 감독하여 투자자를 보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