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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핑크내복 빵구났써요 하이187

핑크내복 빵구났써요 하이187

29살 프로그램 개발자인데,,,제가 하는 업무를 자꾸 다른 사람주고 해서 자존감이 떨어지기도 하는데 다른 직업을 찾아 봐야하는지 고민입니다.

29살 프로그램 개발자인데,,,계약직으로 입사해서 현재 1년 계약 끝나서 다음달에 퇴사를 합니다. 그런데 제가 하는 업무를 자꾸 다른 사람주고 해서 자존감이 떨어지기도 하고 뭔가 잘못하고 있는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 다른 직업을 찾아 봐야하는지 고민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햄찌가세상을구한다

    햄찌가세상을구한다

    저희쪽도 계약직 사람들 쓰는데 사후에 코드 수정을 해야할 일이 생길떄 그 사람만 알아볼 수 있는 식으로 짜두면 일이 귀찮아져서 후반에 가면 미리 유지보수 작업 잘 할 수 있게 일을 토스시킵니다. 이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작성자님이 코딩 못해서 그런게 아니라 위와 같은 경우의 케이스일 수 있으니까 너무 자신감 없어지지 마세요

  • 29살 프로그램 개발자인데 그리고 1년정도 프로그램 개발자 업무를 보는데

    재계약은 되지 않고 퇴사를 할경우 사실 자존감이 떨어지는것은 당연한것

    같아요 그리고 직업같은 경우에는 본인이 가장 잘아는것 같아요 본인이 판단해서

    프로그램 개발자 직업이 본인의 적성에 맞지 않을경우 다른 직업을 알아보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혹시나 미련이 남으면 다시 도전하면 되니깐요

  • 맡은 업무가 자구 다른 사람에게 넘아간다고 자존감을 떨굴 필요는 없습니다.

    상황상 회사의 정책이나 계액직이라는 특성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개발 직무 자체를 포기하는 것보다는 다른 환경으 개발 직무를 좀더 알아보시는 건 어떠실지?

    이 경험을 토대로 자신에게 더 잘 맞는 기회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입사해서 내내 일하는동안 다른사람에게 업무를 준거면 좀 그러실수도 있지만

    차차 노력해서 개선해 나가는게 좋다고 봅니다

    퇴사자인경우 대부분 한두달 남았을때 업무를 빼주는 경우도 많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