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1~2학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뒷자리에서 만화, 웹툰, 영화보면서 수업은 뒷전이고,
나중에 벼락치기로 수업준비하는 패턴이죠.
내 경험담인데,
대학교 2학년 시험때, 핸드폰이 수시로 울려대서, 시험감독 조교가 ㅆ이 들어간 욕설을 내뱉어도 마찬가지죠.
나중에 교수가 본보기로 핸드폰이 울린 어느 학생의 시험지를 그자리에서 찢어서 F처리를 했어요.
여학생이었는데, 울고불고 난리가 났죠.
그제서야 다들 전원을 껐죠.
그러면서 대자보에 XX교수의 인권탄압(?)이라느니 대자보가 붙었어요.
시험시간에 폰의 전원을 꺼놓는 것이 상식인데,
그때만큼은 진짜 '한국인들은 말로 해서는 안된다'는 식의 극우세력의 망언만 뇌리에 박힐 정도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