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학벌은 무쓸모다? 인터넷에서 논쟁적인 주장을 보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최근 인터넷에서 논쟁적인 주장을 봤는데 스스로 판단하기 어려워 질문 올립니다.

"한국 사회에서 대학 입시를 위해 노력하는 고등학생은 바보들이다. 좋은 대학 간다고 부자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최소 자산이 수십억은 있어야 진정한 자유의 인간이 될 수 있다. 나머지는 다 노예다. 따라서 어중간하게 연봉 1억 2억 벌어봤자 다 세금때가고 서민이고 노예다. 연봉 3억보다 0원이 차라리 낮다. 한국 복지 잘 되어있어서 어차피 안 죽는다. 대학에 목 맬 시간에 스스로 독자적인 능력 길러서 진짜 부자가 될 생각을 해라."

이런 주장이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인터넷에 참 독특한 주장이 많네요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학 학벌은 교육, 지식, 사회적 연결망을 통해 가치를 지닙니다. 좋은 대학에서 배운 지식과 경험은 삶을 풍요롭게 만들 수 있습니다.

    대학은 전문 지식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장소이며, 이는 직업적 성공과 개인적 만족도에 영향을 미칩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대학 학벌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서는 노력, 투자, 창의성, 기업가 정신 등이 필요합니다. 대학 학벌은 부의 시작이 아니지만, 학문적 배경이 있는 사람들이 성공적인 경제적 삶을 살 확률이 높아집니다.

    연봉과 세금은 개인의 경제 상황과 국가의 정책에 따라 다릅니다. 세금을 내는 것은 사회적 책임이며, 복지 제도는 안전망 역할을 합니다.

    대학 학벌이 직접적으로 세금과 연관되지는 않습니다. 세금을 줄이기 위해서는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대학은 지식을 습득하고 능력을 키우는 장소입니다. 그러나 스스로 독자적인 능력을 길러야 진정한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대학 학벌은 시작일 뿐, 그 이후의 노력과 역량이 중요합니다.

  • 요즘 물론 학벌과 상관없이 자기 장점과 개성 그리고 성향을 잘 살려서

    돈을 벌 수 있는 수단이 많은 것도 사실이고

    저 역시도 전공학과와는 전혀 다른 분야의 직업을 가졌습니다만

    너무 단편적으로만 생각하는 극단적인 주장 같네요

    인터넷 커뮤니티의 논쟁들은 대부분이 현실과 온도차가 많이 큰 이야기들을

    양극단으로 갈라놓고 이야기를 풀어가는 경향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처럼 전공과 무관한 일을 하는 사람도 많고

    딱히 학력과 상관없이 크게 성공을 한 사람도 많긴 하지만

    그 이상으로 많은 사람들이 결국은 학력을 중시하는 직장에 가야하는 상황이라서

    왜 저렇게 생각하는지 납득이 잘 안가네요

    전체에서 일부라고 할 수 케이스들이 전체인 것 처럼 생각하는건 위험하다고 봅니다

  • 글쎄요???각자 생각하고 있는게 다르잖아요~인생에 전 부가 학벌 돈이 전부는 아니죠~?그사람의 인성이 가장 중요 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