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식물중에 고추장이나 초장에 찍어먹을만한거 뭐가있을까요?
평소에 야채종류를 고추장이나 초장에 찍어먹는걸 좋아하는데요 삶은 아스파라거스,죽순같은 식감 원하는데요 혹시 더 추천해주실만한 채소나 야채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자님, 고추장이나 초장에 찍어먹기 좋은 채소로는 데친 쪽파, 미나리, 부추, 두릅, 오이, 아삭이고추, 당근, 양배추, 삶은 감자, 표고·새송이·느타리 등 버섯류가 있습니다. 삶은 아스파라거스처럼 식감이 좋은 채소로는 데친 브로콜리, 데친 주키니(애호박), 엔다이브, 셜럿(작은 양파), 죽순, 데친 콩나물도 추천할 만합니다. 두부구이도 초장에 잘 어울리며, 돈나물이나 쌈채소류도 신선하게 곁들일 수 있습니다. 대부분 데치거나 살짝 익혀 아삭함을 살리면 초장이나 고추장과 조화가 좋아 다양한 식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런 채소들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건강에도 좋으니 기호에 따라 골라 드셔보세요.
고추장이나 초장에 잘 어울리는 식물로는 두릅, 마늘쫑, 방풍나무르 고사리 등이 있습니다.
우엉, 가지, 콩마울, 브로콜리도 살짝 데쳐서 찍어 묵으믄 식감이 좋고 잘 어울립니다.
아스파라거스처럼 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원한다면 죽순외에도 숙주나물이나 취나물도 추천합니다.
고추장과 어울리는 식물들은 찾아보면 많답니다.
식물중에 고추장이나 초장에 찍어먹을만한것은 고추가 일반적이지만 브로콜리도 상당히 잘어울리며 당근 양파 아스파라거스 치커리등도 찍어 먹으면 어울리니 한번 드셔보세요.
안녕하세요. 고추장이나 초장에 찍어 먹기 좋은 식물로는
두룹, 도라지, 곰취가 좋습니다.
두룹은 향끗하고 부드러운 쌈싸름함의 맛이 나지만
데쳐서 초장에 푹 찍으면 그런 맛이 중화되는 맛이 납니다.
도라지는 쌉싸름하고 쫄깃한 식감입니다.
살짝 데쳐서 초장 찍으면 그런 맛이 살아납니다.
곰취는 향긋한 쌈 채소계입니다.
데쳐서 초장이나 고추장에 찍으면 몸이 정화되는 맛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