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지애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한국타이어가 최초 국산 타이어를 생산했다고 합니다.
그 역사는 1941년 일본 브리지스톤의 주도로 조선다이야공업이 설립되어 1942년 경기도 시흥군 동면 도림리에 영등포공장을 차렸다고 합니다.
설립 초기에는 군수용 타이어를 주로 만들다가 1945년 8월 15일 해방 이후 귀속재산으로 분류되어 상공부 관할이 되었습니다.
1955년 강경옥 의원이 인수한 뒤 한국다이야로 사명을 변경하여 1958년 영등포 공장을 재건하였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