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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고 아름다운 노래를 부른 가수들은 단명하신 분이 많네요. 슬픈 노래를 부르면 삶도 슬퍼지나요?
수많은 슬프고도 서정적인 노래를 남긴 목소리의 가수들이 너무 일ㅉ 단명하신 것 같습니다. 배호(30세), 김정호(33세), 김현식(32세), 장덕(29세), 김광석(32세),유재하(25세) 등 너무 안타깝네요. 슬픈 노래를 부르면 삶도 짧고 슬퍼지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수들은 노래를 부를때 그 노래에 깊이 빠져들어 노래를 부르는 경우가 많은데요.
슬픈 노래를 그렇게 깊이 빠져들어 부르다 보니 가수들도 그런 감정에 빠져들어서 단명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슬픈노래를부르는 가수라고 꼭 단명하는건 아닌거같고요 그네들에 삶속에 어떤 감정이든 건강이든 문제가 있어서 이지 않을까 싶어요 우울할때 좀 흐느적거리는발라드를 들으면 전 왠지 좀 마음이 평안해지는 느낌도있는거같아요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ㅠㅠ 가수분들중에는 젊었을때 인기를 많이 얻다보니 역으로 슬퍼지는것도 있는거 같아 보입니다. 저가 가수는 아니지만 그래도 꽃다운 나이에 가는것이 참으로 안타까워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분들 말고도 아이돌 가수들이 젊은 나이에 하늘로 가신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노래가 슬퍼서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인기 때문인거 같아요 ㅠㅠ
슬픈노래를 들으면 우울한상황에서 더 우울해질 가능성이 높지요 ㅎ
그래도 힘차게 행복하게 사셨으면 합니다!
모든 죽음은 안타까운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파이팅!